낭도에 가면

낭도의 볼거리
사도의 볼거리

매년 음력 2월 영등사리에 사도 본섬을 사이에 두고 중도, 증도, 장사도, 추도, 나끝, 연목 등 일곱 개 섬이 이어지는 ‘물 갈라짐’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다.
특히 증도(시루섬)에는 얼굴바위, 멍석바위, 규화목화석, 장군바위, 고래바위, 거북바위, 용미암 등 기암괴석이 많다.

추도의 볼거리

옛담장이 등록문화재로 보존되고 있다.
공룡발자국 화석지 가운데 가장 뚜렷하고 많은 발자국을 볼 수 있다.
퇴적암 지층과 화산지형인 주상절리대가 형성되어 있다.